본문 바로가기

안희환 목회단상

천보산 기도원 집회 인도/ 안희환목사 기독교싱크탱크 대표

천보산 기도원 집회 인도/ 안희환목사 기독교싱크탱크 대표

저는 왜 종종 엉뜽한 짓을 할까요? 설교 후 함께 합심 기도를 하게 한 후 사진 찍게 할렐루야 하면 아멘 하고 손을 들어 달라고 했습니다.

그래도 웃기는 강사라고 비웃지 않고 손을 들어주니 다행이네요. 그 사이에 저는 휴대폰으로 사진 세 장을 찍었습니다.

저까지 집어 넣어서 셀카를 찍고 싶었지만 차마 그렇게는 못 했습니다. 제가 참 소심하죠? 다음에 혹시 용기가 생기면 시도해 볼 지 모르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