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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희환 목회단상

정말 시급한 사안/ 안희환목사 기독교싱크탱크 대표

정말 시급한 사안/ 안희환목사 기독교싱크탱크 대표

웃고 떠들고 장난치지만 생각보다 청소년들의 마음이 곪아 있다. 상처와 열등감으로 인해 고통을 겪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. 말씀을 전하고 기도를 시키면 성령께서 역사하시면서 아이들의 쓴 뿌리들이 치유되는 것을 본다. 그것을 본 목사님들이 다시 요청하기에 한번 간 청소년 집회를 여러 차례 반복해서 가게 된다.

이 나라와 한국 교계의 미래가 될 아이들을 일으키는 일이 너무나 소중하기에 계속 청소년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. 장년 부흥회만 인도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기에 살짝 유혹이 되기도 하지만 장년 집회와 청소년 집회를 둘 다 놓지 않고 있는 이유이다. 성령께서 더욱 강하게 역사하시고 놀라운 일을 행하시길 갈망한다.